BarcodeScanner

브라우저 완결 · 13종 대응 · 가입 제로

앱 설치 없이 찍기만 — 10초면 결과

CU·GS25의 EAN(880 시작)도, CJ택배 송장QR도, KTX e티켓도. 이 페이지는 13종 코드를 폰·PC 안에서 직접 풉니다 — 서버 전송 없음, 가입 없음. 결과는 복사도 CSV·JSON 저장도 자유. 재고·발송·부가세 정리에 쓰세요.

묶음
20/회
보관함
100건 기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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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단언

판독 책상

왼쪽에서 넣고 오른쪽에 쌓기

동작은 하나. 코드는 01 — 넣는 곳으로, 해독 결과는 02 — 보관함에 쌓입니다.

01 — 넣는 곳

넣기 꺼짐

시작해 실시간 읽기. 영상은 여기서 분석 — 밖으로 안 나감.

대기 중 — 시작으로 열기.

02 — 보관함

0/100건 기기내

판독 결과

보관함 빔

성공분은 형식과 함께 여기 모여 복사·출력 가능.

클라우드 동기 없음 — 보관함은 이 브라우저 한정.

읽는 법

라벨에서 표까지 3수

  1. STEP 01

    코드 보이기

    실물은 카메라로 비추고, 밀린 분은 20장까지 한 번에 드롭: 편의점 영수증, CJ 송장, 택배앱 캡처. 바랜 EAN은 아래 숫자 입력이면 같은 내용입니다.

  2. STEP 02

    브라우저가 계산

    내장 검출이 먼저 속공으로 시도하고, 안 읽히는 Aztec·PDF417·주민등록 Data Matrix는 예비 엔진이 이어받습니다. 처리는 기기 메모리 한정, 한 픽셀도 밖으로 안 나갑니다.

  3. STEP 03

    맘대로 쓰기

    건마다 형식·시각이 붙습니다. 운송장을 택배사 조회에 붙이고, 현금영수증 QR을 홈택스 양식과 대조하고, 보관함째 CSV로 엑셀·더존·세무서에 넘기면 됩니다.

코드 도감 · 13종

편의점 선반에서 개찰구까지

계산대 EAN, 팔레트 ITF, KTX Aztec — 카드를 누르면 현장 팁이 나옵니다.

현장 팁

한국에서 막히는 4장면과 탈출구

감열 영수증 반사가 적

CU·올리브영 감열지는 조명을 반사합니다. 평평히 놓고 플래시 끄고 옆 자연광에 15° 기울이기 — 880 시작 EAN이 바래도 들어갑니다.

송장은 거리 두기

CJ·한진 라벨은 박스에서 굽습니다. 40cm에서 초점을 잡고 화면 7할까지 당기는 게 정석. 추적 캡처는 화면 촬영보다 원본 투입이 확실합니다.

EAN은 여백, QR은 정지

직선 EAN·UPC는 좌우 여백(quiet zone) 없이 죽습니다 — 끝을 자르지 말고 담으세요. QR·Aztec(KTX e티켓, 탑승권, 페이류)은 네 귀퉁이 정지가 생명. 기기를 세워 1초 정지입니다.

복권·반권은 입력

접힌 복권, 젖은 주차권, 찢긴 ITF 박스는 리더기가 헛돕니다. 아래 13자리는 같은 데이터 — 수동 탭 입력이면 보관함·CSV 동일 취급입니다.

이 도구의 입장

한국 장보기·택배·서류를 위한 판독 페이지

BarcodeScanner는 스토어를 거치지 않는 무료 웹 판독입니다 — 편의점과 택배함과 부가세 사이 삶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열기만 하면 출전입니다. 국산 EAN(880 시작)은 CU·GS25·이마트 선반에서, CJ·한진 추적QR은 부재중표와 택배앱에서, 쿠팡·컬리 반품QR은 마이페이지에서, 현금영수증·전자세금계산서 QR은 영수증 끝에서, 모바일 주민등록 Data Matrix는 화면에서. Safari·Chrome·Whale 안에서 그대로 풀립니다. 사진은 폰·PC에서 한 발도 안 나갑니다 — 서버는 보지 않고 가입 안내도 없습니다.

장보기·발송·청구서에 한 대

반복되는 세 장면이 있습니다. 첫째 계산대 앞, 영수증 금액이 안 맞아 국산 EAN(880)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싶다. 둘째 현관, CJ·쿠팡 박스가 둘 쌓여 반품·재배송 번호가 필요하다. 셋째 책상, 세무사행 청구서가 잠자고 현금영수증 QR 등록번호·금액 확인이 필요하다. 묶음 보관함은 그 자리를 노립니다. 회당 20장까지 던지고 건마다 형식(EAN·Code 128·QR)과 시각을 달아 늘어놓고, 마지막은 CSV로 엑셀·더존·홈택스 양식으로 흘립니다. 가격표 갈이 확인부터 중고거래 전 EAN 대조까지 일상 대조가 모입니다.

3수: 보이기·맡기기·살리기

먼저 보이기. 실물에 카메라를 향하고, 쌓인 분은 사진을 끌어 떨어뜨리고, 택배앱·PDF 청구서는 캡처를 붙입니다. 다음 맡기기. 내장 검출이 EAN·UPC·QR을 순식간에 잡고, 못 읽는 고밀도 Data Matrix와 운송장 PDF417은 예비 엔진이 줍습니다. 마지막 살리기. 영수증 내용물을 종이와 대조하고, 추적을 공식 조회에 붙이고, 복권·재고를 JSON으로 남깁니다. 형식이 섞여도 보관함이 자동 정리합니다.

브라우저파 가벼움, 앱파 무거움

흔한 판독앱은 상시 카메라·추적 SDK·회원 ID를 요구합니다 — 가끔 쓰기엔 과합니다. 직장·학교 단말엔 애초에 못 깝니다. 이 페이지는 카메라 허용 단 한 번, 클라우드 저장 없음, Pro 과금 없음, 광고 끼어들기 없음. 권한 없는 직장 PC에서도 사물폰 아닌 내 iPhone에서도 같은 페이지가 열립니다. 즐겨찾기나 홈 추가면 도구화 완료입니다. 약국·반상회·소규모 점포처럼 개인정보보호법(PIPA)·사내 규정이 신경 쓰이는 현장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iPhone은 가게에서, Android는 창고에서

iPhone으로 편의점·마트 선반 앞에선 이렇게 씁니다. Safari로 페이지를 열어 넣는 곳을 누르고 한 번만 허용한 뒤 선반 EAN을 읽습니다. 지하 매장 무신호에서도 연산은 기기 내 완결입니다. Android로 창고·후방에선 같은 페이지를 Chrome으로 열어 어두운 팔레트는 라이트를 켜고 ITF 외장과 Code 128 송장을 묶음 촬영합니다. 갤러리 투입도 즉시입니다. 둘 다 같은 CSV 규격으로 재고·반품이 마감되고 엑셀 넘기는 순서도 공통입니다.

2차원은 표·절차, 1차원은 상품·배송

2차원 판독으로 QR(CJ 추적·카카오페이·토스·가게 메뉴·Wi-Fi 공유), Data Matrix(모바일 신분·부품 각인·처방전), Aztec(KTX e티켓·항공 탑승권), PDF417(운송장·신분 보조코드)에 대응합니다. 1차원 판독으로 EAN(EAN-13·8, 도서 ISBN), UPC-A·E(수입 식품·병행수입), Code 128(CJ·한진 라벨), Code 39·93(공장 현품표·도서관 장서), Codabar(검체·혈액), ITF-14(외장 박스)에 대응합니다. 도감 카드마다 편의점·약국·역·창고라는 출몰지와 읽기 나눔 요점을 덧붙였습니다.

매일의 손님

스마트스토어·쿠팡 출품 전 EAN·GTIN을 비추는 판매자. 분기마다 현금영수증 QR 등록번호를 확인하는 개인사업자. 심야 도착 캡처 Aztec권을 처리하는 흥행계. 뒤표지 ISBN을 보고서에 다는 학생. 조제실 처방 코드를 검품하는 약국 사무. 기부품을 묶음 촬영해 CSV로 세무사에 넘기는 봉사자까지. 모두 「앱까지 깔 정도는 아닌데 오늘 안에 확인하고 싶은」 층으로 이 페이지 주 손님입니다.

설계부터 사적: 전송 제로·ID 제로

클라우드 해독과 달리 이 페이지는 이미지를 받지 않습니다. 카메라 영상도 서류 사진도 기기 메모리 안에서 풀리고, 보관함은 이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 남습니다. 사이트 데이터 삭제로 전삭제되고 다른 기기·타인에겐 보이지 않습니다. 생각의 자세한 건 처리방침(최소화·PIPA 배려)에, 약속은 이용조건에 나눴습니다. 주민번호·처방처럼 민감한 부호일수록 안 보내는 읽기가 어울립니다.

흔한 궁금증

한국 코드, 딱딱함 빼고

CJ·한진 추적 읽히나요?

읽힙니다. 송장은 Code 128나 추적QR로 번호를 품고 있습니다. 짐을 평평히 놓고 30–40cm에서 비춰 보관함에 뜬 번호를 CJ·한진 공식 조회에 붙이면 됩니다. 앱 캡처는 화면 재촬영보다 원본 투입이 확실하고, 얇은 부재중표 인쇄도 잘 통합니다.

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QR은?

영수증 QR을 찍거나 PDF 캡처를 붙이면 됩니다. 사업자번호·금액·발행일이 문자로 나와 종이 인쇄와 대조 후 회계 프로그램으로 옮깁니다. QR은 임의 목적지를 품을 수 있어 금액·번호 확인이 필수입니다.

모바일 신분 Data Matrix는?

인쇄·화면이 선명하면 됩니다. 고밀도 Data Matrix라 화면 7할까지 당기고 기기를 고정하고 광택 화면은 플래시를 끕니다. 정부24 캡처 붙여넣기도 유효하고 확대 표시 후 투입이면 통과율이 오릅니다.

편의점 EAN이 안 읽힐 땐?

국산 EAN(880)은 포장 광택·캔 곡면에서 실패합니다. 옆빛·노플래시·15° 기울이기·좌우 여백 확보가 4점 세트입니다. 바래서 일부가 지워지면 아래 13자리 입력으로 같은 내용이며 보관함·CSV 동일 취급입니다.

정말 무료·가입 없나요?

무료입니다. 13종·20장 묶음·100건 보관함·CSV/JSON 출력까지 무제한으로 ID도 횟수 상한도 없습니다. 연산 서버가 없어 과금할 구조가 아니며 체험·Pro 잠금도 없습니다.

판독 어디 남나요? 개인정보는?

이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 남습니다. 전송 없음, 추적쿠키 없음, 엮기 없음. 「전체삭제」나 브라우저 사이트 데이터 삭제로 전삭제됩니다. PIPA 최소화 취지에 따라 안 모아서 지키는 설계입니다.

KTX e티켓·탑승권은?

Aztec 계열은 특기입니다. 두 번째 촬영보다 캡처 붙여넣기가 확실하고 원본 기기 밝기를 올리면 순식간에 잡습니다. 개찰 전 허둥대지 않게 출발 전 보관함에 넣어 번호를 적어두면 안심입니다.

재고·부가세 밑준비는?

라벨을 묶음 촬영(EAN·UPC·Code 128·ITF 혼합 가능)해 CSV로 엑셀·더존·홈택스 양식으로 흘립니다. 행마다 형식·시각이 붙어 세기·SKU 대조·발송 관리에 그대로 씁니다. 부가세 첨부 전 수량 확인에도 맞습니다.

폰과 PC 뭐가 낫나요?

실물 라벨은 폰(Safari/iPhone·Chrome/Android)이 초점·라이트로 우세입니다. 캡처·PDF 청구서는 PC 큰 화면 드롭이 우세입니다. 둘 다 같은 현지 엔진·보관함으로 움직이고 CSV 모양도 공통입니다.

복권·반권이 접히면?

다시 비추기보다 입력이 지름길입니다. 감열지 물결은 오독의 원인이어서, 들이대기보다 번호를 옮겨 적기가 빠른 장면이 있습니다. 펴도 안 되면 수동 탭으로 — 보관함·CSV 동형식으로 남습니다.

스토어 앱 이제 불필요?

양산 창고 전용 핸디 제외하고 불필요합니다. 장보기·택배·신분·청구서 일상 읽기는 이 페이지로 충분 — 스토어 ID 없음, 카메라 외 권한 없음, 추적 없음. 즐겨찾기·홈 추가로 도구화하고 필요 없으면 지우면 됩니다.

대응 13종 내역은?

2D는 QR·Data Matrix·Aztec·PDF417, 1D는 EAN(EAN-13·8)·UPC-A·E·Code 128·Code 39·93·Codabar·ITF-14입니다. 도감 카드마다 출몰지를 덧붙였습니다 — 도서 ISBN부터 검체 Codabar·송장 PDF417까지 현장명으로 찾습니다.

카메라 없는 직장 PC에서도?

됩니다. 잠긴 직장 PC에선 파일 끌기나 Ctrl+V 붙여넣기로 투입합니다. HTTPS로 열면 전부 현지 연산이라 도서관·약국·사무소 공용 단말에서도 이미지가 안 남습니다.

가입 불필요 · 전송 없음

보관함이 첫 EAN을 기다립니다.

편의점 라벨·송장 하나 — 10초면 첫 행입니다.

첫 코드 읽기